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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체류] 안전하고 빠르게 해외 송금 보내는 방법 (모인 어플 사용법 꿀팁 47개국 유학생 할인 송금수수료 0원 할인코드 사용후기)

영국 및 기타 해외 국가에서 체류하기 위해서는 돈을 송금하고 받는 일이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일 중 하나인데요. 한국에서 또한 해외에 거주 중인 사람에게 돈을 송금하려면 여간 불안하고 까다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주로 저의 영국 계좌(레볼루트)로 송금하거나 월세를 낼 때 송금하고 있는데, 제가 현재 영국에서 살면서 아주 잘 이용하고 있는 해외송금 어플을 소개하면서 사용법도 안내해보려고 합니다.필요한 누군가에게는 저의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혹시 몰라 아래에 추천인 할인 코드도 넣어뒀으니 꼭 할인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영국 오기 전에 미리 학원 비를 보냈어야 했는데, 유튜브로 찾아보며 소개해주는 어플들 다 깔아서 사용해보고 했지만, 어플 사용한 사람들의 후기도 많지 않을뿐더러, 송금수수료..

[포르투갈/리스본] 현지인 회식장소 가성비 맛집 추천(해물밥 생선구이 타이맛집 소고기 엉덩이살)

저희는 개인적으로 시내 중심가에 있는 식당은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비싼 물가와 상업적인 모습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매번 현지인에게 추천을 받거나 조금 벗어나는 외곽을 찾아보곤 하는데 대부분 만족스러운 식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갔던 식당은 구글에서도 평점이 좋았고 방문했을 때 현지인들이 회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성비를 따지는 저희에게 가격과 분위기 모두 완벽했던 곳들을 추천해 보겠습니다. 호스텔 리셉션에서 추천해 준 현지인 맛집. O Cacho Dourado (포르투갈 레스토랑) 포르투에서 집시버스를 타고 약 4시간에 걸쳐 리스본에 도착했어요. 숙소 체크인을 하고 리셉션에서 숙소 주변 맛집을 추천받았습니다. 그중 첫 번째는 포르투갈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숙소에서 도보로 약 ..

[포르투갈/포르투] 로컬맛집과 배틀트립2 문어맛집 두군데 솔직 후기

이번 포르투갈 여행 중 가장 기대한 것은 문어요리인데요. 현지인들이 가는 로컬맛집과 관광객들이 가는 유명맛집 두 군데를 가봤습니다. 유명맛집은 배틀트립 2에서 홍석천과 주호민이 방문했던 문어맛집입니다. 둘 다 다른 매력, 맛을 가지고 있었고 취향에 맞는 곳을 찾아가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저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정 많고, 양 많은 로컬 맛집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그 나라의 식문화와 많이 쓰는 식재료는 어떤 걸 쓰고 어떤 맛이 나는지 궁금하거든요. 현지인들이 가는 찐 로컬은 여기였다. Churrasqueira porto paraiso 1 숙박비 하루치를 아끼고자 우리는 새벽 비행기를 타고 포르투갈로 넘어왔어요. 이른 아침부터 호스텔에 짐을 맡기고 꽉 찬..

영국 런던 2박3일 여행 총 경비(구글 스프레드시트 노쇼핑 숙소 교통비 축구티켓)

저희는 영국 남부인 본머스에 살면서 2023년 5월 초 런던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런던여행을 오게 되면서 같이 여행하기로 한 것인데요. 저희가 예상했던 여행 예산과 결국 들었던 총 여행 경비는 얼마였는지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가 머물었던 저렴한 숙소는 어땠는지, 교통카드 구매 없이 얼마가 들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참고할 점 저희는 쇼핑은 하지 않습니다. 노쇼핑. 그 돈으로 맛있는 걸 더 먹자는 여행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도 마그네틱은 삽니다. 여행지에 가면 꼭 그곳의 유명한 음식은 먹어보자는 생각입니다. 숙소도 웬만하면 저렴한 곳으로 이용하자는 주의예요. 숙소비도 아껴서 좋은 거 구경하고, 체험하고, 먹어보자는 생각이죠. 교통비도 아껴서 맛있는 걸 먹자는 생각이라 웬..

영국 2박3일 런던여행 3일차(런던크루즈 런던아이 점심장소 추천 여행경비)

마지막 3일 차는 런던크루즈와 런던아이를 탑승하는 날로 했어요. 런던의 대표 장소인 만큼 기대가 많이 됐어요. 미리 티켓을 구매해 놨기 때문에 시간만 맞춰가면 됩니다. 이후 제임스파크와 버킹엄 궁전까지 구경하고 온 마지막 날. 날씨가 좋아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저녁엔 다시 버스를 타고 본머스로 이동해야 했기 때문에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만 런던에 있을 수 있었기에 왠지 아쉬운 마지막 날이었어요. 런던은 정말이지 2박 3일로는 너무나 부족한 여행지인 것 같아요. 서쪽만 돌고 느끼는데도 2박 3일이 부족할 정도니까요.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임은 틀림없습니다. 영국 여행 루트 3일 차 : 빅토리아 스테이션 - 웨스트민스터 사원 - 크루즈 관광 - 점심 - 런던아이 탑승 - James's 파크 - ..

영국 2박 3일 런던 여행 2일차(대관식 축구 토트넘 손흥민 직관 티켓구매 방법 좌석 후기)

오늘은 영국의 70년 만의 대관식이자 우리의 첫 토트넘 경기 직관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아주아주 중요한 날! 런던에서의 둘째 날 일정과 토트넘 손흥민 경기를 직관한 후기, 현장에서 티켓을 어떻게 구매했는지, 좌석은 어땠는지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저희는 토트넘 시즌권을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현장으로 무작정 가보기로 했어요. 아침 일찍 부지런히 일어나 런던 중심가로 출발했습니다. 영국 답게 추적추적 보슬비가 내렸지만 우리에게 날씨 따윈 중요하지 않아요! 모자 쓰고 우산 챙기면 끝! 오전 10시 반에 대관식 행차가 시작하는 일정이었고, 토트넘 경기는 15시에 시작하는 일정이라 짧게나마 대관식을 구경하고 바로 토트넘 홈구장인 토트넘 핫스폿 스타디움(Tottenham Hotspur Stadium)으로 이..

영국 2박 3일 런던 여행 1일차 루트 여행경비 짐보관 어플 추천

한국에서 친구가 한 달간 유럽여행을 오게 되면서 2박 3일간 함께 런던여행을 하게 됐습니다. 2박 3일 동안 사용한 런던 여행경비와 잊기 전에 저희가 직접 다녀온 추천할만한 식당과 장소를 적어보겠습니다. 런던 여행을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런던은 개인적으로 정말 너무 좋았던 여행지였고, 처음으로 2박 3일로도 너무나 부족했던 도시였습니다. 지금까지 다녀본 유럽여행지 중에 모든 관광지와 명소들을 한 곳에 모아둔 느낌이 든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럼 이제 매력적인 도시 런던 여행 기록을 시작해보겠습니다. 1. 런던 2박 3일 여행 계획표 2. 실제 런던 여행 루트 2-1. 런던 아이 뷰포인트 2-2. 소호거리 2-3. 한국어를 잘하는 영국인들을..

영어 단어 ed 발음 올바르게 하는 방법

항상 발음이 자신 없던 편인데, 영어 단어 중 과거형 ed를 붙여서 발음할 때가 참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학원 원어민 선생님의 이 설명을 듣고는 '아! 이제 알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도 본인이 자부심이 있다며 이 방법을 알려줬는데, 이런 방법인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나라 된소리를 이용한 원리 같달까요. 참 흥미로우면서 효과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영국의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다 보면 종종 한국에서 20년 해도 못했던 것들을 한 번에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도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럴 땐 참 황당하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항상 궁금하고 어려웠던 게 우연히 해결된 경우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1. ed 발음 종류 구별하는 방법 ..

영국 소도시 본머스 근교여행 중세시대 성 Corfe Castle 이동방법 가격

본머스에서 해변만 볼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여느 유럽 여행처럼 본머스에서도 성을 갈 수 있는데, 지금까지 제가 본 성들 중에 가장 오래된 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정말 날 것 그대로인 느낌의 성. 게다가 아직도 그 모습이 그대로 유지되어 있는 듯한 느낌. 크게 상업적인 느낌도 들지 않았습니다. 잠시동안 영국의 중세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고 온 느낌이었습니다. 코페캐슬(Corfe Castle) 가는 방법 코페캐슬은 스와니지를 가는 방면으로 가야 합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측 사진과 같이 X50버스를 탑승해서 스와니지 방면으로 갈 수 있지만, 중간에 내려서 많이 걸어가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길이니까요. 본머스에서 차량을 타고 출발해, Sandbank beach 부근에 있는 Sandba..

영국 발음 영어 회화 공부 유튜브 및 팟캐스트 추천

오늘은 영국 영어 발음과 영어회화를 공부하기에 좋은 유튜브로 볼 수 있는 팟캐스트 채널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영국 발음을 들을 수 있고, 영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이나 자주 쓰는 단어들을 잘 설명해 줘서 아주 유익합니다. 특히 팟캐스트 채널을 유튜브 채널에서도 정기적으로 해주는데, 처음에 이해용으로 한글자막으로 듣고, 그다음엔 영어자막만 보고 들어보고, 그다음엔 따라 읽어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어학원 선생님이 처음엔 본인의 나라 언어로 내용을 파악하고, 다음번엔 영어 자막으로 보고, 마지막은 자막 없이 봐보라는 공부방법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게 학습효율을 매우 높여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유튜브 및 팟캐스트 채널로 추천하고 싶은 브릿센트 최근 새로 알게 된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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